얌전은 자신을 찾아온 인조에게 젊다고 거짓말을 하면서 환심을 사려고 애를 쓰게 됩니다. 그리고 인조가 떠나고 찾아온 김상궁은 갑자기 궁녀들을 불러 몸수색을 해야 한다고 말하며 갑자기 얌전의 옷을 벗기로는 무엇을 감초고 있는 것이 없는지 샅샅이 찾아보라 지시하게 되는데!!
김상궁은 목욕을 하던 얌전에게 앵무새 피를 손목에 떨어뜨리게 됩니다. 그 앵무새 피는 얌전이 처녀인지 아닌지를 파악하는 수단이었네요. 이미 처녀가 아닌 얌전은 걱정을 하며 마음을 조리지만 무사히 앵무새 피의 시험을 무사히 넘기게 되네요.
그리고 드디어 인조와 합방을 하게 된 얌전. 이번 기회에 반드시 인조의 아들을 임신해야만 하는 얌전. 인조는 얌전을 품으며 과거 삼전도의 굴욕을 떠올리게 되네요. 그리고 그런 인조에게 더욱 적극적으로 나오는 얌전!! 이로서 성은을 입은 얌전은 자신의 입지를 조금 더 굳힐 수 있는 기회를 잡게 됩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더욱 더 욕심을 부려 중전자리까지 탐하게 되는데!!
얌전은 자신이 더 높은 자리까지 오르기 위해 이런 저런 조사를 해보게 되고, 결국 자신이 중전 바로 아래인 빈의 자리까지 오르기 위해서는 아들을 낳아야만이 가능하다는 것을 확신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때 장귀인이 얌전을 찾아오게 되고, 그곳에서 승은상궁 이씨를 다시한번 강하게 눌러버리게 됩니다. 얌전에게 당한 것을 분노하는 한편, 자신의 입지를 유지하기 위해 애기똥풀, 너구리심장을 구해오도록 한 이상궁. 이것은 자신의 적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일종의 부적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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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14일 일요일
금 나와라 뚝딱
4월 14일 방송된 주말드라마 '금나와라 뚝딱' 4회에서는 정몽희가 윤심덕에게
자신의 출생에 대해 묻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정몽희는 유나인 척하고 박현수의
할머니 장례식에 참석했습니다. 정몽희가 차가운 유나와 달리 직접 조문객들을 챙기자
박순상은 "내가 저 아이에 대해 잘 몰랐던 모양이다. 이번에 보니 생각도
깊고 정도 있네"라고 만족스러운 속내를 드러냈습니다.
박현수는 유나를 빼닮은 외모를 가진 정몽희에게 "혹시 입양됐냐"고 물었습니다.
이에 정몽희는 "그게 무슨 말도 안 되는 얘기냐. 우리 엄마가 들으면 서운해하겠다"고 외쳤습니다.
박현수는 "아내랑 너무 닮아 그냥 해본 얘기다"고 수습했습니다.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정몽희는 윤심덕과 대화를 나누던 중 "엄마 혹시 나 주워왔어?"라고 물었습니다.
이같은 정몽희의 돌발 질문에 깜짝 놀란 윤심덕은 "뭐? 말도 안 돼"라고 고개를 내저었지만
떨리는 눈빛을 보여 정몽희가 친딸이 아니라는 사실을 암시했습니다.
원더풀마마 2회 줄거리,내용
14일 밤 방송된 주말드라마 '원더풀마마'에서 윤복희가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 검진을 받았지만 의사는 일단 퇴원 조치를 한후
의심스러운 표정을 지우지 못했고 다시 불러 재검사를 받았습니다.
윤복희는 의사가 내는 기본적인 검사를 힘겹게 통과했습니다.
방금 전 말했던 것도 제대로 대답하지 못했고, 의사의 표정은 더욱 심각해져만 갔습니다.
의사는 모든 검사를 마치고 윤복희에게 "초로기 치매 초기다"라고 판정했고
배종옥은 "말도 안 된다"며 손사래를 쳤지만 의사는 단호하게 확진했습니다.
윤복희는 집으로 돌아오며 "복없는 년은 어떻게 해도 그 꼴이구나.
도마 위에 생선 꼴이네"라며 허무한 마음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한편 '원더풀마마'는 가족의 생계를 위해 시장통 좌판과 사채업을 하며
재력을 모은 엄마가 뜻밖의 불치병 판정을 받고 철들어가는 삼남매의 모습을 그립니다.
배종옥을 비롯해 정겨운 정유미 김지석 유인영 이청아 박보검이 출연합니다.
최고다 이순신
요즘 우리 사회는 집단 우울증 혹은 집단 최면에 걸린 듯하다. 모두가 어디로 달려가는지도 모른 채 그저 달리고 또 달릴 뿐이다. 달리지 않으면 도태되니까.. 도태되는 건 끔찍한 거라고 배웠으니까... 유사 이래 어느 때보다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졌지만, 그 어느 때보다 불행지수는 높아져버렸다. 자살률은 최고고, 외모와 학벌 지상주의도 최고고, 물신주의도 극에 달했다. 빈부의 격차 물론 최고치에 도달했다. 그런데, 가진 자는 가진 자대로, 못 가진 자는 못 가진 자대로, 모두가 똑같이 불행해 보인다.
우리는 왜 이렇게 됐을까? 왜? 무엇을 위해? 이토록 힘겹게 달려온 걸까?
행복이란 물질이나 외적 조건에 있는 게 아니다. 요컨대 더 많이 가진다고, 더 높이 올라간다고 얻어지는 게 아닌 것이다. 우리를 진실로 행복하게 하는 것은, 어쩌면 곁에 있는 사람의 ‘소박하지만 진심 어린 사랑’이 아닐까? 그런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사람들로 가득 찬 사회라면... 우린 더 이상 달릴 필요가 없을지도 모르겠다.
그들은 죽어라 달리다가 마침내 깨닫는다. 행복도 불행도 성공도 실패도, 모두 자기 안에 있으며, 자기 자신을 진정으로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는 자만이 진짜 행복도 맛볼 수 있다는 것을! 그런 자만이 진정 타인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행복이란 뜻밖에 가까이 있다는 것을!!
이 드라마의 주인공은, 육지에서 몇 시간이나 떨어진 외딴 섬... 첨단의 문명이나 경쟁으로부터 가장 소외된 그곳에 사는 한 아가씨다.
그런 그녀가, 가장 화려하고 가장 욕망이 꿈틀거리며 가장 살벌한 경쟁이 있는 서울의 강남 한복판으로 올라와, 상처를 딛고 마침내 사랑과 인생에서 승자가 되어가는 이야기다. 건강하고 솔직하며 생명력 넘치는 그녀의 모습은, 우리 사회가 잃어가는 그 어떤 것을 환기시켜 줄 것이다. 어쩌면 그녀는 감추고 싶은 우리의 내면이기도 하고, 잊고 있던 우리의 진짜 모습일지도 모른다. 그녀의 인생역정을 따라가며 울고 웃는 사이... 그녀가 겪는 좌절, 유혹, 성취, 깨달음을 쫓아가는 사이… 우리도 어느새 스스로와 화해하고, 달리기에서 살짝 빠져나올 용기를 얻을 수 있기를 소망한다. 브라보! 모두 삶의 진정한 위너가 되기를!!
줄거리</DT>송화도 출신은 촌스러운 시골처녀, '이순신'이 최고의 스타가 된다! 아니, 돼야만 한다!
굴지 재벌의 장남이자 매니지먼트 CEO, '신준호'는 순신을 놓고 아버지와 인생을 건 내기를 한다.
악연으로 시작된 두 사람이 복잡한 사정 속에서 상호 이해 일치로 성공을 위해 연예계로 뛰어드는데
우리는 왜 이렇게 됐을까? 왜? 무엇을 위해? 이토록 힘겹게 달려온 걸까?
행복이란 물질이나 외적 조건에 있는 게 아니다. 요컨대 더 많이 가진다고, 더 높이 올라간다고 얻어지는 게 아닌 것이다. 우리를 진실로 행복하게 하는 것은, 어쩌면 곁에 있는 사람의 ‘소박하지만 진심 어린 사랑’이 아닐까? 그런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사람들로 가득 찬 사회라면... 우린 더 이상 달릴 필요가 없을지도 모르겠다.
그들은 죽어라 달리다가 마침내 깨닫는다. 행복도 불행도 성공도 실패도, 모두 자기 안에 있으며, 자기 자신을 진정으로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는 자만이 진짜 행복도 맛볼 수 있다는 것을! 그런 자만이 진정 타인도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을! 행복이란 뜻밖에 가까이 있다는 것을!!
이 드라마의 주인공은, 육지에서 몇 시간이나 떨어진 외딴 섬... 첨단의 문명이나 경쟁으로부터 가장 소외된 그곳에 사는 한 아가씨다.
그런 그녀가, 가장 화려하고 가장 욕망이 꿈틀거리며 가장 살벌한 경쟁이 있는 서울의 강남 한복판으로 올라와, 상처를 딛고 마침내 사랑과 인생에서 승자가 되어가는 이야기다. 건강하고 솔직하며 생명력 넘치는 그녀의 모습은, 우리 사회가 잃어가는 그 어떤 것을 환기시켜 줄 것이다. 어쩌면 그녀는 감추고 싶은 우리의 내면이기도 하고, 잊고 있던 우리의 진짜 모습일지도 모른다. 그녀의 인생역정을 따라가며 울고 웃는 사이... 그녀가 겪는 좌절, 유혹, 성취, 깨달음을 쫓아가는 사이… 우리도 어느새 스스로와 화해하고, 달리기에서 살짝 빠져나올 용기를 얻을 수 있기를 소망한다. 브라보! 모두 삶의 진정한 위너가 되기를!!
줄거리</DT>송화도 출신은 촌스러운 시골처녀, '이순신'이 최고의 스타가 된다! 아니, 돼야만 한다!
굴지 재벌의 장남이자 매니지먼트 CEO, '신준호'는 순신을 놓고 아버지와 인생을 건 내기를 한다.
악연으로 시작된 두 사람이 복잡한 사정 속에서 상호 이해 일치로 성공을 위해 연예계로 뛰어드는데
한국인이 좋아하는 예능 순위 TOP5
한국인이 좋아하는 예능 순위 TOP5
리서치 전문 회사 한국갤럽에서 조사한 TV 프로그램에서
예능만 추려봤습니다. 드라마가 가장 많네요. 예능도 간간히 보여서
예능 순위만 매겨본다면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5위 개그콘서트
최근 부진이 보이는 개그콘서트가 5위네요. 사실 개콘은 좋았다 나빴다를
반복하기 때문에 언제든지 순위는 변경될것 같습니다. 다만 자가복제나
표절 문제는 확실히 짚고 넘어가야 할 거 같기도 해요.
4위 아빠! 어디가?
아마 3월에 조사하면 순위가 더 올라갈것으로 예상됩니다. 요즘 가장
HOT한 예능이 아닐까 해요. 아이들을 이용한 방송 아니냐 라는 말도 있지만
아버지와 자식간의 소통이 단절된 이 시대에 필요한 프로그램이 아닐까 합니다.
3위 1박2일
2기 멤버로 들어오면서 순위가 점점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1기에서 깔끔하게
끝내고 새 포멧으로 가도 좋았을듯 한데요. 그래도 1박2일 덕분에 한국에도
멋진 여행지가 많다는 사실을 알게되어서 유익하기도 한것 같아요.
2위 런닝맨
국내에서도 인지도가 높지만 동남아시아쪽에서 압도적인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예능입니다. 이는 실제로 지난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었죠
1위 무한도전
유재석은 1,2위 프로그램에 모두 출연하네요. 하하까지도요. 무한도전이
예능 선호도에서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네요. 지난달 조사때는 1위였다고 합니다.
어느새 8년째에 접어든 장수프로그램 무한도전이 과연 언제까지 왕좌를 지킬지
지켜보는것도 나름 재미가 아닐까 싶어요
한국인이 좋아하는 예능 순위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그 외에도 안녕하세요,힐링캠프
등이 순위권에 있더군요. 제 개인적으로는 라디오스타가 없는게 의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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